(경주=국제뉴스) 김진태 기자 = 경북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최근 한국전기안전공사 경주지부와 공동으로 진행한 전기안전교육이 성료했다.
(제공=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한국전기안전공사 경주지부와 공동으로 진행한 전기안전교육 
(제공=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한국전기안전공사 경주지부와 공동으로 진행한 전기안전교육

경주지역 자원봉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생활 속 전기 안전 수칙과 재난 봉사활동 시 유의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센터가 매월 운영하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의 일환으로 열렸다.
특히,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개최를 대비한 특별교육의 일부로, 센터는 올해 안전, 환경, 교통을 중점으로 한 APEC 특별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을 진행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앞으로도 센터가 운영하는 '볼런투어', '찾아라! 경주 행복마을' 등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 강화 및 봉사문화 확산에 기여할 방침이다.
정석호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자원봉사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