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이다혜, 속옷 노출 패션→교복, 청바지까지...뭘 입어도 ' 예쁨'







(MHN 정에스더 기자) 치어리더 이다혜가 다양한 사복 패션으로 매력을 뽐냈다.



최근 이다혜는 자신의 SNS에 압구정에서의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의상이 눈길을 끌었다. 청바지에 가슴 부근이 열린 회색 니트로 멋을 냈다.





















특히 니트 속 회색 속옷이 훤히 드러나며 아찔한 매력을 발산했다. 매끄러운 어깨 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청바지에 흰색 반팔티로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분홍색 체크 무늬 치마로 디자인 된 교복 스타일로 동안 미모를 뽐내기도 했다. 특유위 귀여운 비주얼도 팬심을 설레게 했다.



이에 팬들은 "너무 예쁘다"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다혜는 지난 2019년 KIA 타이거즈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이후 2023년에는 일본 ’라쿠텐 몽키즈‘에서 그리고 올해 2024년은 대만 ’웨이취안 드래곤스‘로 이적 후 유튜브 활동까지 병행하며 한국과 대만 양국에서 모두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이다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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