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HN 이현지 기자) '거룩한 밤'으로 연기 변신에 나선 서현이 우아한 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은 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제작보고회에는 서현을 비롯해 배우 마동석,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와 임대희 감독이 참석했다. 진행은 방송인 박경림이 맡았다.
이날 서현은 세련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블랙 미니 드레스를 선택했다.

▲ 악마도 사랑에 빠질꺼야

▲ 돋보이는 미모

▲ 섹시 러블리 하트

▲ 귀여운거 최고
서현은 트위스트 리본 디테일이 특징인 블랙 미니 드레스에 발목을 감싸는 끈이 포인트된 스트랩 힐을 매치해 고급스럽고 세련미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시켰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영화다.

▲ 악마도 사랑할 미녀

▲ 츄를 부르는 입술

▲ 블랙도 뚫고 나오는 순백의 여신미

▲ 거룩한 미모
서현은 극중 어떤 악마라도 퇴마할 수 있는 강력한 퇴마사 '샤론' 역으로 강렬한 변신에 나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샤론'은 악마의 존재를 느끼고, 찾아내, 퇴마하며 거룩한 밤 팀의 중심을 이끄는 인물이다.
한편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오는 30일 개봉한다.
사진=ⓒ MHN 이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