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호시X우지 콤비, '찐친' 매력 담은 흑백 화보 공개







(MHN 김은비 인턴기자) 세븐틴 스페셜 유닛 호시X우지가 동갑내기 ‘찐친’ 매력을 담은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지난 1일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GQ KOREA)’는 호시X우지의 화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흑백으로 연출된 화보를 통해 시크하고 모던한 매력을 발산하며, 생동감 넘치는 포즈로 역동적인 에너지를 뽐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지난 3월 10일 발매된 싱글 1집 ‘BEAM’의 작업 비하인드를 언급했다. 두 사람은 ‘케미’ ‘친근감’ ‘진솔함’을 앨범의 키워드로 뽑았으며 “우리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했다”며 “우리가 친구이기에 가능한 앨범이었다. 서로 재미있는 것을 하자는 마음으로 작업했다”라고 전했다.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두 사람은 “세븐틴으로서 많은 것을 해왔는데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간 느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변했지만 우리끼리는 바뀐 게 거의 없다. 10년 후에도 우리의 알맹이는 변함없을 것”이라며 “(활동할수록) 재밌는 꿈들을 계속 꾸게 된다. 하나의 꿈을 이루면 또 다른 꿈이 하나씩 생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호시와 우지의 더 많은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는 ‘지큐 코리아’ 홈페이지와 지큐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호시와 우지가 속한 세븐틴은 오는 4일(이하 현지 시간) 남미 지역 최대 규모 음악 축제 ‘테카떼 팔 노르떼 2025(Tecate Pa'l Norte 2025)’에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출연한다.



이후 일본으로 이동해, 오는 24일부터 교세라 돔 오사카, 5월 10일부터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SEVENTEEN 2025 JAPAN FAN MEETING HOLIDAY’를 열 계획이다.



사진=지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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