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트롯3 TOP7 비긴즈’ 경연 후 달라진 손빈아의 일상이 공개된다.
3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3 TOP7 비긴즈’는 지난 경연의 여운을 이어갈 이번 특집의 진행은 MC 김성주와 장윤정이 맡는다. 또한 ‘미스터트롯3’ 영광의 TOP10 진(眞) 김용빈, 선(善) 손빈아, 미(美) 천록담, 춘길, 최재명, 추혁진, 남궁진, 박지후, 유지우와 마스터 군단 이경규, 붐, 현영, 박지현이 출격해 알면 알수록 더 재밌는 경연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낸다.
먼저 선 손빈아의 결승전 다음날 일상이 공개된다. 손빈아는 고향 하동을 방문, 어딜 가나 인산인해를 이루는 팬들 속에서 하루아침에 달라진 위상을 체감한다. 스튜디오에서 손빈아의 모습을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도지사에 당선된 듯한 모습”, “하동 시장 같다”라며 감탄해 웃음을 안긴다.
이에 손빈아도 “금의환향한 것 같아 너무 행복하다”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는데. 이 밖에도 지난 결승전에서 할머니를 위한 ‘연모’를 열창했던 손빈아가 이번엔 고향 하동에서 할머니의 손을 직접 잡고 인생곡 무대를 다시금 선보일 예정이라고 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또한 예능 교관 붐과 함께한 TOP10의 ‘예능 수련회’ 현장이 전격 공개될 전망이다. ‘미스터트롯3’ 합숙소였던 정동진을 다시 찾은 TOP10은 “우리는 하나다!”를 외치며 한겨울 바다로 뛰어드는 대담함을 보여 놀라움을 안긴다. 시작부터 열정 넘치는 TOP10의 예능 신고식은 어떻게 흘러갈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순간이다.
한편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손빈아 대 박지현, ‘미스터트롯’ 역대 선들의 맞대결이 성사돼 이목이 쏠린다. 두 사람이 겨루게 될 종목은 바로 ‘허벅지 씨름’. ‘미스터트롯2’ TOP7을 제패한 ‘활어벅지’ 박지현을 상대로 ‘등산벅지’ 손빈아가 본인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을까. 무대 밖 TOP10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TV CHOSUN ‘미스터트롯3 TOP7 비긴즈’는 이날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