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국제뉴스) 박호정 기자 = 남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연주)는 2025년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1기 교육생 31명을 대상으로 3월 28일 교육을 시작하였다.
사진=남원농협기술센타
신규농업인들과 예비농업인들에게 남원 지역의 대표작목을 소개하고, 기초 영농 기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생들은 기초영농기술 이론교육과 귀농 및 청년 농업인의 성공사례을 통하여 남원의 전반적인 농업을 보고 배우는 현장 견학을 통해 남원 정착의 꿈을 키운다.
이번 교육은 5월 30일까지 계속되는데 귀농‧귀촌인과 청년농업인에게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하여 농업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귀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규농업인들이 더 많은 재배 기술 교육과 현장 학습을 통해 성공적인 농업 경영을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 제공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