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홀딩스 주가 상한가...김문수 테마주 '범보수 대권주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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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홀딩스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2일 오후 1시 25분 기준 평화홀딩스는 29.88% 상승한 7650원에, 평화산업은 24.20% 상승한 1365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국민의힘 지지층에게 차기 대통령 적합도 1위를 받으면서 수혜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

평화산업과 평화홀딩스는 자회사 소재지가 김 장관의 고향 경북 영천과 같다는 이유가 부각되면서 관련주로 분류됐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NBS(전국지표조사) 차기 대통령 적합도 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3%를 기록했다.

이어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9%, 홍준표 대구시장·오세훈 서울시장·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각 4%, 김동연 경기도지사·유승민 국민의힘 전 의원·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각 2%,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김부겸 전 국무총리 각 1% 등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층(332명)에서는 김 장관 27%, 오 시장 10%, 한 전 대표 9%, 홍 시장 8% 등으로 응답률이 높았다.

이번 조사는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22.4%(총 4476명과 통화해 그 중 1001명 응답 완료)였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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