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 준비” 아성다이소, 씨앗·흙 등 ‘원예용품’ 한자리에


아성다이소. [그래픽=김현지 기자]
아성다이소. [그래픽=김현지 기자]




아성다이소가 식목일을 앞두고 원예용품 기획전을 열었다.



균일가 생활용품점 (주)아성다이소는 씨앗·흙·화분 등 ‘원예용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 아성다이소는 홈 가드닝에 도전할 수 있는 상품으로 170여 종을 선보인다.





꽃밭·텃밭 만드는 씨앗 패키지





아성다이소가 선보인 ‘씨앗’ 패키지로는 ▲씨앗으로 요리하기 비빔밥 ▲베란다 텃밭 2종 씨앗 세트 꽈리고추&청양고추 ▲베란다 꽃밭 2종 씨앗 세트 수레국화&유채꽃 등이 있다.



‘씨앗으로 요리하기 비빔밥’은 비빔밥 재료 3종류(적상추·시금치·당근)로 구성됐으며 ‘베란다 텃밭 2종 씨앗 세트 꽈리고추&청양고추’는 작은 베란다에서 쉽게 재배할 수 있다.



또한 ‘베란다 꽃밭 2종 씨앗 세트 수레국화&유채꽃’의 경우 재배 및 관리가 수월한 점이 특징이다.





식물 맞춤형 ‘원예용 흙·자갈’





아성다이소는 씨앗을 심을 수 있는 ‘원예용 흙’ 및 화분 마감재나 정원 바닥재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원예용 자갈’을 마련했다.



천연 광물을 고온에서 팽창시켜 만든 ‘원예용 펄라이트’는 상토·배양토에 혼합하는 인공 토양으로 영양분이 없어 배양토와 혼합해 사용해야 한다. 이는 통기성·배수성이 좋아 식물의 과습을 방지하고 뿌리가 잘 발달하도록 산소를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자갈 상품 ‘원예용 자갈 1kg 대립 내추럴’은 1kg 소포장으로 다른 자갈과 혼용할 수 있으며 조금만 사용해도 여백을 꽉 채울 수 있는 대립 사이즈다.





심플한 디자인 및 기능성 갖춘 화분





아성다이소는 이번 기획전에서 씨앗과 흙을 담을 수 있는 화분도 선보인다.



중간 크기의 관엽 식물이나 작은 나무를 심을 때 적합한 대형 플라스틱 화분은 이동 시 무겁지 않은 플라스틱 소재로 구성된 상품이다.



또한 다육식물 및 허브를 심기 좋은 크기의 유광 스트라이프 일체형 도기 화분은 스톤웨어 소재이며 화분과 받침이 일체형으로 디자인됐다.



이밖에도 아성다이소는 원예소품으로 덩굴식물을 고정할 수 있는 ‘코코넛 수태봉’, 다이얼을 돌려 분사하는 ‘분사기’ 등을 내놨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홈가드닝 공기 정화로 건강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플랜테리어(Plant+Interior의 합성어)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라고 말했다.



박달님 기자 pmoon55@tleav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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