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장한결의 부도지 강의’ 개정판 출간

장한결의 ‘부도지 강의’ 개정판 출간
한민족 정체성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과 방향 제시


장한결 지음, 좋은땅출판사, 480쪽, 2만원
장한결 지음, 좋은땅출판사, 480쪽, 2만원


좋은땅출판사가 한민족의 창세기이자 신화와 역사를 아우르는 중요한 기록인 ‘부도지(符都誌)’를 현대적 시각에서 해석한 ‘장한결의 부도지 강의(개정판)’를 출간했다.

이번 개정판은 독자들에게 보다 명확하고 깊이 있는 이해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도서와 비교해 여러 가지 중요한 개선이 이뤄졌다.

신라시대 박제상이 저술하고 영해박씨 문중에서 비전(祕傳)돼온 ‘부도지’는 창세(創世)부터 단군시대, 신라 초기까지 신화와 역사를 넘나드는 서술로 한민족의 정체성과 뿌리를 담은 귀중한 문헌이다. 장한결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부도지’의 내용을 강의 형식으로 풀어내며, 신화가 담고 있는 의미와 역사적 사실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그는 이번 개정판에서 기존 강의에 더해 21세기 인류사회가 겪고 있는 갈등과 위기의 대안이 ‘부도지’에 있다고 주장한다. 정신적으로는 지구 어머니와 삼원론적 철학이고, 현실적으로는 단군왕검(임검씨)이 건설했다는 부도(符都)의 재건(再建)이 그것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이번 개정판은 ‘부도지’를 해석하고 의미를 탐구한 기존 도서에서 한 걸음 나아가 민족과 인류 앞에 닥친 여러 갈등의 대안이라는 측면에서 ‘부도지’의 가치를 제시한다.

저자는 특히 단군왕검이 하늘의 뜻에 부합하는 도시 부도(符都)를 건설, 대륙(산악) 종족과 해양 종족을 불러 모아 형제임을 알려주고 서로 교역(交易)하게 해 인류에게 풍요와 화합을 이루게 해줬다는 ‘부도지’의 기록이 세계를 평화로 이끌 직접적인 대안이라고 주장한다. 즉, 19세기부터 현대까지의 세계사와 한국사를 대륙 종족(러, 중)과 해양 종족(영, 미, 일)의 대결 구도로 해석해 좌익과 우익이라는 이념갈등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 우리 사회에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동시에 대륙 vs 해양세력의 헤게모니 대결 속에서 소모품으로 존재하는 한국이 아니라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의 대결 구도를 청산하고 단군왕검이 했던 것처럼 모든 종족이 무역하고 화합하는 통일한국의 웅대한 꿈인 부도재건(符都再建)을 이뤄야 한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부도지는 단순한 역사서가 아니라 한민족의 정신과 철학뿐만 아니라 미래 비전이 담긴 기록”이라며 “이번 개정판이 독자들에게 한민족의 정체성을 이해하는 동시에 한민족이 잃어버린 부도재건의 꿈을 되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판의 출간은 역사와 신화에 관심을 가진 독자뿐만 아니라, 한민족의 뿌리와 현실적 대안, 미래비전을 탐구하는 이들에게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장한결의 부도지 강의(개정판)’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

출처: 좋은땅출판사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오시은 매니저 02-374-8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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