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협, 4월 '이달의 새농민상' 2부부 선정

(사진제공=경남농협) 4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 합천가야농협 한석주·최미야 부부(왼쪽), 진주동부농협 고판근·이미진 부부.
(사진제공=경남농협) 4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 합천가야농협 한석주·최미야 부부(왼쪽), 진주동부농협 고판근·이미진 부부.

(경남=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경남농협은 3일 농협중앙회가 선발·시상하는 4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가야농협(합천) 한석주·최미야 부부, 진주동부농협 고판근·이미진 부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합천 가야농협 조합원인 한석주·최미야 부부(한씨네농장)는 벼농사와 함께 한우를 사육하고 있다.

16년 동안 영농활동에 종사하며, 농협공동방제에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을 구현하고 있다.

선진농업기술 벤치마킹과 고품질 농산물, 한우사육기술을 꾸준히 학습해 지역농가에 전파하면서 많은 농업인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진주동부농협 고판근·이미진 부부(다빈농장)는 농업에 11년 종사했으며, 애호박을 주작물로 재배하고 있다.

재배환경 최적화를 통해 파종 및 이식시기, 수확주기, 병해충 예방 등 영농환경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경남농업 마이스터 대학과정을 수료하는 등 영농에 전문성을 더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달의 새농민상’은 농협중앙회에서 전국 최우수 선도 농·축산인을 대상으로 매월 16~17부부를 선발해 시상하는 상으로서, 수상자 혜택으로는 선진지 농업연수, 상패, 시상품, 문패 등이 제공된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jaeyun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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