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국제뉴스) 김진태 기자 = 최기문 영천시장은 1일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소통 강화를 위해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디에이치씨를 현장 방문했다. 
(제공=영천시) 민생경제 회복 소비 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디에이치씨 현장 방문에 나선 최기문 영천시장 
(제공=영천시) 민생경제 회복 소비 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디에이치씨 현장 방문에 나선 최기문 영천시장 
(제공=영천시) 민생경제 회복 소비 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디에이치씨 현장 방문에 나선 최기문 영천시장

이날 방문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비 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최기문 시장은 기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이용 확대를 강조하며 기업들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영천시 봉동에 소재한 디에이치씨는 2016년 설립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 로봇 공정을 도입해 안전한 작업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김동호 대표는 직원 복지 향상과 직장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 영천여성새일센터 운영위원장을 맡아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활동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역 기업들의 뛰어난 역량이 경제 위기 극복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동호 대표는 “소비 촉진 캠페인에 동참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