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회, 제118회 임시회 폐회...다양한 정책 제안

충남 당진시의회 전경(사진/백승일 기자)
충남 당진시의회 전경(사진/백승일 기자)

(당진=국제뉴스) 백승일 기자 = 충남 당진시의회는 2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118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결산검사위원 위촉식과 조례안 심사,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다양한 정책 제안과 시정 발전을 위한 의견이 개진됐다.

결산검사위원 위촉 및 안건 심사

제2차 본회의 개의 전, 김명진 시의원을 대표위원으로 한 9명의 결산검사위원에 대한 위촉식이 진행됐다. 결산검사위원들은 3월 28일부터 4월 16일까지 20일간 결산검사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제120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심사 보고할 예정이다.

4일간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에서 조례안 22건, 계획안 1건, 동의안 1건, 의견청취안 2건 등 총 26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했다.

5분 자유발언 통해 정책 제안 및 의견 개진

제2차 본회의에서는 '당진시민을 위한 노후준비서비스를 제안합니다'라는 주제를 포함해 총 4건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다양한 정책 제안과 시정 발전을 위한 의견이 개진됐다.

서영훈 의장,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의회 만들 것"

서영훈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적극적인 심사와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해 준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이번 임시회에서 논의된 조례안과 정책 제안들이 당진시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욱 발전하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하며 제118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제119회 임시회 개최 예정

한편, 당진시의회는 4월 23일부터 5월 1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119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각종 안건을 심의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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