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통일미래특별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개최

(사진제공=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통일미래특별위원회
(사진제공=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통일미래특별위원회

(서울=국제뉴스) 박종진 기자 =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유정복 인천광역시장)는 26일 인천광역시청에서 대한민국의 통일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각 시도에서 추천된 2025년 통일미래특별위원들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유정복 협의회장은 위촉장 수여식에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지방분권과 국가 균형발전 등 중앙정부와 함께 지방시대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남북 관계 발전과 통일미래를 위해서도 지방정부가 실질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통일미래 위원들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올해 2년째인 통일미래특별위원회는 각 지역에서 통일 분야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17명으로 구성되며, 북한 이탈 주민 지원과 통일 교육, 평화통일 기반 조성 등 다양한 통일 분야에 대한 지방정부의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있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과 밀접하게 관련된 통일정책 개발과 지방정부의 통일 기능 활성화를 위해 통일미래특별위원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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